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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아라초, 장학금 전달식 가져
함안군 아라초등학교(손부희 교장)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재)해남장학재단(이사장 조성제)의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라초 3명의 학생에게 각각 20만 원씩 모두 6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재)해남장학재단은 함안군 칠서면 출신인 조성제(80·일본 동경 거주·동성상사㈜ 대표이사) 이사장이 고향 함안의 발전을 위해 10억 원의 현금과 부동산 20억 원을 출연해 1996년에 설립됐으며 2003년 3억 3000만 원을 추가 출연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전달식에서 장학재단 조성훈 권한대행은 “올바른 생각과 바른 행동으로 장래의 꿈을 알차게 키워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라는 뜻을 담아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말했으며 3명의 학생들도 “부모님께 효도하며 열심히 공부해 나라의 소중한 인재가 되겠다”는 다짐을 했다. /배성호기자 baesh@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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