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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mannews.kr/technote7/board.php?board=newsboard&command=body&no=9079 함안뉴스
아라초, 아라 얼과 멋을 찾아 스탬프
투어
함안아라초등학교(교장 손부희)는 지난 8일,
함안교육지원청과 함안군청의 연계로 운영하는
제2회 아라 얼과 멋을 찾아 떠나는 스탬프 투어에 참여했다.
함안지역 문화유적지 지도와 스탬프를
활용하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삶과
앎이 하나되는 교육이 실현됐다.
아라 얼이란 아라가야의 정신을 잇는
충효정신,
장인정신,
둑방정신 세
가지를 일컫는다.
‘아라 얼 계승교육’은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역사∙문화적 가치와 자연환경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함안 三정신’을 근간으로
한다.
효도,
애향,
애국의
뜻을 담은 ‘충효정신’,
자연환경을
극복하는 인내와 협동,
탐구를 배우는
‘둑방정신’과 근면∙예술∙감성을 바탕으로 하는
‘장인정신’
3가지다.
학교 중심의 단체 투어
3곳과 가족 중심의 자유 투어를
접목하여 가정과 연계운영을 하도록 했다.
학교 단체투어는 <1코스>
학교
출발→둑방길→고려동유적지→함안박물관,
말이산
고분군 →학교
도착 <2코스>
학교
출발→함안박물관,
말이산
고분군→무진정→입곡공원→학교
도착,
가정 연계
코스는 함안군승마공원,
서산
서원,
합강정,
강나루오토캠프장,
홍보전시관,
장춘사,
손양원기념관,
별천지마을로
학교의 단체
투어 활동지를 활용하여 각 가정별로 자율적으로 활동하도록 하고 5곳 이상 스탬프 완성 시 군청에서 기념품을 배부한다.
지역화 교과서 활용학년인 초등학교 3학년과 1~2학년이 희망참가하였다.
투어
전,
투어
중,
투어 후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실생활 안전교육을 실천했다.
아라 얼 스탬프 투어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세먼지농도가 좋은 오늘,
상쾌하게 함안
지역의 문화 유적지를 돌아보며 실감나는 해설을 들으며
함안의 역사와 전통 문화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고 좋아했다.
손부희 교장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지원으로 학교 교육 발전의 바람직한 모델 제시하였고 가정과 연계한 투어 활동으로
특색 있는 아라 얼 교육의 내실화 및 홍보가 되었고 지역 시설,
버스 및 학교
버스 차량 이용,
문화관광해설사
동행으로 교육경비 절감 효과 상승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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